함안군 시무식 열고 을사년 새해 힘차게 출발!(제공=함안군) 경남 함안군은 2일 오전 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공직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시무식을 열고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
조근제 군수는 신년사에서 "2024년 함안군은 29개 분야에서 755억 원의 국·도비를 확보하며 우수한 성과를 거뒀고, 군부 최초로 창녕군과 함께 2026년 제65회 경남도민체육대회 유치라는 쾌거를 이뤘다"고 평가했다.
함안군은 2025년에도 지역 성장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군민들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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