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이 전 남편인 최동석의 여성 지인을 상대로 제기한 상간자 위자료 소송 변론기일이 3월로 연기됐다.
박지윤은 지난해 7월 A씨를 상대로 상간자위자료 손해배상 소송을 청구했다.
박지윤과 최동석은 이혼 소송을 진행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김규리, ‘모욕글 565회’ 악플러 판결 공개…“징역 1년 선고”
문채원, 오늘(28일) 품절녀 된다…비연예인과 혼인, 예식은 비공개
홍서범·조갑경 전 며느리 “소송 이겨도 피해 그대로…임용준비하고 잘 살아”
‘중계권→회생신청’ JTBC, 韓탈락 확정에 ‘진심이었던 사람만 바보가 돼’ [왓IS]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