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이 전 남편인 최동석의 여성 지인을 상대로 제기한 상간자 위자료 소송 변론기일이 3월로 연기됐다.
박지윤은 지난해 7월 A씨를 상대로 상간자위자료 손해배상 소송을 청구했다.
박지윤과 최동석은 이혼 소송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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