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구단들이 반등을 위한 선수 보강을 시작한다.
프리미어리그 홈페이지는 1일(한국시간) "2025년 1월1일부터 겨울 이적시장이 열렸다"라고 공지했다.
먼저 1일부터 5주 동안 프리미어리그 소속 구단은 선수 영입을 통해 선수층을 강화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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