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기업 하우스쿡이 2025 미국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에 참가한다고 2일 밝혔다.
하우스쿡은 오는 7일부터 10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정보기술(IT)·가전 전시회 CES에 참가, K-라면과 K-푸드를 알릴 계획이라고 2일 밝혔다.
하우스쿡은 지난 2024년 10월 1천500만달러 수출 계약을 바탕으로 더 많은 정수조리기를 북미 대륙에 진출시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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