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은 박 씨가 딸과 지난해 12월 31일 통화한 녹취 일부를 공개했다.
내가 그런 놈들 악성댓글 때문에 내 동생 가는 길을‥ 할 수 있는 만큼은 아빠가 할거야 힘들어도.
아빠가 그런 사고를 당했어도 OO(박 씨 동생)도 이렇게 똑같이 했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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