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은 2일 “측면 강화를 위해 베테랑 수비수 이주용을 낙점했다.구단은 자유계약으로 그를 영입했다”로 밝혔다.
이주용은 인천 U-18 대건고에서 활약한 바 있다.
이후 2022시즌 인천에 임대돼 리그 10경기에 출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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