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남원시는 올해부터 대상포진 무료 접종 대상을 60세 이상의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와 차상위계층으로 확대한다고 2일 밝혔다.
작년까지는 65세 이상의 저소득층만 무료 접종을 해줬다.
시는 이와 함께 60세 이상의 일반 시민도 저렴한 가격으로 접종해주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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