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성준 "내란사태로 국내경기 부진…심리지수 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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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준 "내란사태로 국내경기 부진…심리지수 악화"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은 ‘내란사태’ 등으로 지난해 연말 국내 민생경제가 부진했다고 전했다.

2일 민주당 정책조정회의에서 진 정책위의장은 “내란 사태로 만신창이가 된 민생경제가 우리 국민을 더 불안하고 고통스럽게 하고 있다”면서 “12월 31일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소비자 물가 지수는 2023년대비 2.3% 올랐지만, 과일·채소 같은 신선식품은 지난해 무려 9.8% 뛰었다”고 우려했다.

이에 따라 진 정책위의장은 “정치적 불안을 해소하고 민생을 살리면서 위기를 극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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