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새해에 도입하거나 변경·확대하는 6개 분야 48개 사업을 담은 '2025 달라지는 구정'을 구 홈페이지 등을 통해 안내한다고 2일 밝혔다.
보육·교육 분야를 보면 '서초 손주돌보미 지원사업'의 1년 이상 거주 요건을 완화해 서초구에 거주만 하면 지원할 수 있게 했다.
만 30~50대 경력단절 서초구민에게 연 20만원의 수강료를 지원하던 '평생교육바우처 지원사업'도 새해부터는 19세 이상 서초구민으로 대상을 확대하고 수강료도 교재비를 포함해 연 35만원까지 지원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