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AD FC가 버팅 논란이 생긴 밴텀급 토너먼트 결승전을 무효로 처리한 가운데 양지용(제주 팀더킹)이 대회사의 판단을 인정한다고 밝혔다.
승자 양지용이 밴텀급 챔피언과 1억 원의 토너먼트 상금까지 거머쥐었으나 경기 후 버팅 논란이 불거졌다.
양지용과 김수철의 버팅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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