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가 교체로 출전한 가운데 소속팀 브렌트포드는 패했다.
최전방은 마르티넬리, 제수스, 은와네리가 구성했고 중원은 메리노, 파티, 외데가르드가 나섰다.
후반 5분 코너킥 상황에서 플레컨 골키퍼가 쳐낸 볼이 멀리 가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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