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배우 최불암이 3개월간 자리를 비웠던 KBS 1TV ‘한국인의 밥상’에 돌아온다.
1일 KBS에 따르면, 최불암은 2일 방송부터 다시 내레이션을 맡는다.
그 사이 최불암 아내인 배우 김민자를 비롯해 고두심, 류승룡, 가수 이문세, 태양 등이 빈자리를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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