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고양 소노가 동점 9회, 역전 13회를 주고받는 접전 끝에 승리했다.
정관장은 박지훈의 레이업, 소노는 카바의 골밑 공격으로 맞섰다.
정관장이 달아나면, 소노 역시 상대 파울로 얻은 자유투로 추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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