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스틸러스가 신광훈과 2025년에도 함께한다.
포항은 1월 1일 구단 채널을 통해 2025년 신년을 맞이해 ‘맏형’ 신광훈과 재계약을 공식발표했다.
현재까지 K리그1 397경기를 출전한 신광훈은 포항에서 K리그1 400경기를 맞이할 수 있게 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하늘도 버렸던 토트넘, 매디슨도 인정했다…‘주축 선수 줄부상→강등 위기’에 작심 발언 “부상 상황은 천문학적 수준, 왜 이런 일 벌어졌는지 살펴봐야”
[K리그2 라이브] "3실점 했으니 오늘은 안 먹혀야죠"...충남아산에 승점 안긴 신송훈 선방쇼
[K리그2 스타] 차두리 감독 지도 받고 괴물 스트라이커로...'벌써 7골' 페트로프 활약 화성은 4위로
토트넘에 밀리고 바람 잘 날 없는 웨스트햄…아레올라 아내, 누누 감독 향해 분노의 메시지 “올해 월드컵도 없어요, 고마워요 감독님”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