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형모는 2026년까지 수원과 동행하게 됐다.
양형모는 수원 원클럽맨이다.
1991년생 골키퍼 양형모는 2014년 수원에 입단했고 11년 동안 수원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오피셜] 용인FC, 용인 출신 유망주 품었다...울산 HD서 2007년생 유망주 이재형 임대 영입
이런 복덩이 없으면 어쩔 뻔했나...“맨유 처음엔 빅네임 GK 원했지만, 결과적으로 옳은 영입”
[오피셜] 제주 SK,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 보좌할 사단 공개...정조국 수석코치 합류 눈길
[오피셜] 부산, 수비 보강 완료...경남-대구에서 활약한 수비수 우주성 영입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