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형모는 2026년까지 수원과 동행하게 됐다.
양형모는 수원 원클럽맨이다.
1991년생 골키퍼 양형모는 2014년 수원에 입단했고 11년 동안 수원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K리그1 라인업] ‘무고사 출격+이청용 벤치’ 인천vs‘클리말라 최전방’ 서울…시즌 첫 경인더비 출전 명단 공개
[K리그1 이슈] 이런 건 처음 본다…경인더비, 킥오프 4분 만에 중단→알고 보니 주심 부상
[K-현장메모] 경인더비 기대감 UP! 킥오프 2시간 전부터 인산인해→인천축구전용경기장 역사상 첫 K리그1 매진 임박
레알 마드리드 초비상! 음바페, 맨시티전 결장 가능성…디렉터가 직접 “출전 불투명해” 인정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