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년전 쿠바 호텔 연쇄 폭탄테러범 석방…사형서 감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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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년전 쿠바 호텔 연쇄 폭탄테러범 석방…사형서 감형

27년 전 쿠바를 공포로 몰아넣었던 호텔 연쇄 폭탄 테러범이 사형을 언도받았다가 감형돼 석방됐다.

31일(현지시간) 쿠바 관영매체 그란마와 라소네스데쿠바에 따르면 쿠바 정부는 27년 전 아바나 지역 호텔과 레스토랑 등지에 폭발물을 터뜨려 12명의 사상자를 낸 죄로 복역 중이던 엘살바도르 국적 라울 에르네스토 크루스를 풀어줬다.

크루스는 공범인 오토 레네 로드리게스 예레나와 함께 함께 1997년 쿠바 관광지에 있는 호텔 5곳과 레스토랑 1곳에 폭탄을 설치해, 이중 3곳에서 폭발을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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