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025년을 맞아 러시아가 지금까지의 성과에 자랑스러워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타스, AFP 통신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이날 러시아 국영방송을 통해 공개한 신년사에서 "곧 21세기의 4분의 1을 마무리하는 2025년이 온다"며 "아직 결정해야 할 일이 많지만 우리는 이미 이룬 것을 당연히 자랑스러워할 수 있다"고 말했다.
푸틴 대통령은 정확히 25년 전인 1999년 12월 31일 보리스 옐친 전 러시아 대통령의 퇴진과 함께 대통령 권한대행으로서 러시아를 이끌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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