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의 경쟁 상대로 예상됐던 바이에른 뮌헨의 새로운 수비수 이토 히로키가 2024년 구단 최악의 선수에 이름을 올렸다.
노이어는 무려 18%의 득표율을 얻어 최악의 선수 1위에 선정됐다.
중족골 부상으로 인해 이토는 2개월 넘게 훈련을 받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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