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란물 사진을 SNS에 올려 논란인 배우 박성훈.
차기작에도 불똥이 튀었다.
박성훈은 30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출연작인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게임'을 콘셉트로 한 AV 표지 게시물을 올렸다가 '빛삭'(빛의 속도로 삭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유재석 아들' 지호, 벌써 고등학생…'딸 나은 차별' 걱정에 "별로 안 좋아해" [엑's 이슈]
딘딘, 캐나다로 떠난다…"마약 검사 결과 공개할 것" (딘딘은딘딘)
새해 인사→밝은 미소…박나래 8시간 조사 후에도 여유, 달라진 태도 눈길 [엑's 이슈]
이미주, '배용준♥' 박수진 등장에 카메라 거부 "잡지마" (힛트쏭)[종합]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