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이 손흥민의 페널티킥 방향을 알려준 것이 뒤늦게 알려졌다.
현재 황희찬의 SNS에 찾아가서 해당 행동을 비판하는 댓글을 다는 누리꾼들도 있다.
손흥민의 페널티킥이 황희찬이 방향을 알려주어 막힌 건 토트넘 팬 입장에서는 아쉬울 수 있으나 울버햄튼 선수로서는 당연히 해야 할 일이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