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어린 시절을 보냈던 80대 농부가 수확한 쌀 전량을 이웃을 위해 내놓았다.
최 할아버지의 이 선행은 작년에 이어 2년째다.
비봉면이 고향인 그는 그 당시를 살았던 많은 어르신이 그랬던 것처럼 배고픈 어린 시절을 보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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