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FC는 오랜 시간 함께 한 이으뜸, 여봉훈과 이별했다.
광주가 강등을 당한 뒤에도 머물렀고 아산 무궁화에서 군 생활을 마친 후 돌아와 2019시즌 K리그2 30경기 5골 3도움을 기록하면서 우승, 승격에 힘썼다.
올 시즌을 끝으로 9년 광주 생활을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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