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리그 SSG 랜더스와 재계약이 불발된 쿠바 출신 좌완 로에니스 엘리아스가 대만 무대에서 재기를 노릴 것으로 보인다.
2017 시즌에는 메이저리그 등판이 1경기 ⅓이닝 투구에 그쳤다.
엘리아스는 2021 시즌을 앞두고 마이너리그 계약으로 시애틀로 다시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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