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 재판이 다음 달 16일로 지정됐다.
12·3 비상계엄과 관련한 첫 형사재판이다.
검찰 비상계엄 특별수사본부(본부장 박세현 서울고검장)는 지난 27일 김 전 장관을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겼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서울 논현역 샌드위치 매장으로 승용차 돌진…5명 다쳐
"31만원 에어컨 사자" 난투극…폭염 속 佛 마트 '품절 소동'
'탱크데이' 여파…스타벅스 결제액 한 달 새 200억 줄었다
"누워있는 것 못 봤다"…구조 대상자 치어 숨지게 한 순경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