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오전 6시6분께 부천 원미구 춘의동의 15층짜리 아파트 13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 등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소방 당국은 아파트 관리사무소 직원의 신고를 받고 소방관 40여명과 장비 20여대를 투입해 24분 만에 완전히 불을 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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