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FC가 일본에서 프로 데뷔 후 3시즌 동안 활약한 미드필더 박수빈을 영입했다.
박수빈은 J3 리그 이마바리와 나가노 파르세이루에서 총 3시즌 동안 46경기를 소화하며 미드필더로 활약했다.
성남FC 전경준 감독은 “경기 흐름을 읽어내 경기를 조율하는 능력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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