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가자 종전 희망은 내년으로…포성과 함께 저무는 2024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우크라·가자 종전 희망은 내년으로…포성과 함께 저무는 2024년

2024년도 포성과 함께 저물고 있다.

특히 북한이 러시아에 파병한 병력 1만1천 명도 쿠르스크 전선에 투입됐고, 전쟁의 양상은 더욱 격화됐다.

30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우크라이나군은 이날 쿠르스크 남부 지역에 포격을 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