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지도부가 베이징 국가대극원에서 새해를 앞두고 경극을 단체 관람했다.
31일 관영 인민일보 등에 따르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비롯해 리창 국무원 총리, 자오러지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장, 왕후닝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 주석, 차이치 공산당 중앙판공청 주임(시 주석의 비서실장), 딩쉐샹 부총리, 리시 중앙기율검사위원회 서기, 한정 국가 부주석 등 지도부 8명이 각계각층 관객과 함께 지난 30일 희곡 공연을 관람했다.
이번 공연은 지도부뿐만 아니라 유관 부서의 책임자급들도 함께 관람했다고 인민일보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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