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는 전반 초반에 무너졌다.
중원 경합에서 밀린다고 판단한 아모림 감독은 전반 33분 공격수 지르크지를 빼고 미드필더 코비 마이누를 집어넣어 전술을 바꿨지만 크게 달라지는 것은 없었다.
후반 14분 달로가 왼쪽에서 크로스를 올리자 매과이어가 100kg에 가까운 육중한 몸을 날려 헤더를 시도했으나 골대를 강타해 땅을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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