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선 '녹색 유니폼'만 입었던 국가대표 풀백 김진수가 생애 처음으로 K리그 이적을 단행했다.
이후 올해 주장까지 맡으면서 전북에서 활약하던 그가 서울 이적을 감행한 것이다.
호펜하임에서 뛸 땐 지금 독일 축구 대표팀 감독인 율리안 나겔스만 감독 지도를 받기도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韓 축구 역대 최약체 WC 상대?…이건 이겨야 한다 →남아공, '빅리거' 없는 월드컵 명단 공개+국내파 19명
'호날두 못 봤던' 김민재, 카타르 WC 아쉬움 지울까…"3경기보다 더 하겠다" 포부→홍명보호 이강인 빼고 다 모였다
"넌 우리 팀에 필요 없어" 독일 명문 20세 日 DF, 감독에게 끔찍한 폭언 들었다→"시즌 내내 무시"
한가인 "체질상 이석이 약하게 붙어 있다고"…이석증 재발 후 근황 (자유부인)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