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선 '녹색 유니폼'만 입었던 국가대표 풀백 김진수가 생애 처음으로 K리그 이적을 단행했다.
이후 올해 주장까지 맡으면서 전북에서 활약하던 그가 서울 이적을 감행한 것이다.
호펜하임에서 뛸 땐 지금 독일 축구 대표팀 감독인 율리안 나겔스만 감독 지도를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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