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내란 때문에 올해는 일상의 '마무리'도 하지 못할 모양이다.
예외 사례 또는 일탈한 개인이 아니라 구조이고 권력이며 집단이다.
우리는 국가 권력의 영역에서 거대한 사익 집단을 구성하고 키워온 결과로 오늘 '지속하는 내란' 사태를 맞게 되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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