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내란 때문에 올해는 일상의 '마무리'도 하지 못할 모양이다.
예외 사례 또는 일탈한 개인이 아니라 구조이고 권력이며 집단이다.
우리는 국가 권력의 영역에서 거대한 사익 집단을 구성하고 키워온 결과로 오늘 '지속하는 내란' 사태를 맞게 되었다고 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레시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민주노총 "'코스피 8000' 이익 소수에 집중될 것…정부, 양극화 해법 내야"
[속보] "이종호 만난 적 없다" 임성근 전 사단장, 1심 징역 1년 6개월
중앙선관위, '투표지 50% 인쇄' 회의 한 번 없이 정했다
"윤석열 비정상 바로잡겠다더니" 비정규직 '배신감' 들게 한 정부의 청구서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