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한 10분 만에 삭제됐지만, 이 대표가 참사 상황에서도 정치적 공세를 멈추지 않았다는 비판을 받으며 많은 국민에게 충격을 안겼다.
국민들은 지난 총선에서 이 대표를 선택했고, 대선에서는 윤석열 대통령을 선택했다.
국민이 정치에 무관심하거나 단순히 누군가의 잘못에만 몰두하며 스스로를 돌아보지 않는다면, 3류 정치가 아닌 5류 정치로 추락하는 것은 시간문제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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