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에 따르면 지난 3월에서 11월까지 비국물라면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7% 증가했다.
비국물라면 내 카테고리별 매출도 증가했다.
컵라면 상품이 봉지라면보다 인기를 끈 제품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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