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자신의 능력이 부족하여 조직에 해를 끼치고 있음에도 그 자리를 내놓지 않고 아등바등 버티는 태도로 조직의 이익보다는 개인의 이익을 우선하는 생각 구조다.
명예가 목숨보다 중요하다 보니 그를 치욕스러운 상황으로 몰아붙이면 분속(忿速)하여 어쩔 줄 몰라하다가 결국 상대의 전략에 빠져들게 되는 것이다.
손자병법의 다섯 가지 위험(五危) 즉, ’필사가살‘, ’필생가로‘, ’분속가모‘, ’염결가욕‘, ’애민가번‘은 각각의 독립된 위험이라기보다는 서로 연결되어 나타나는 총체적 복합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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