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김형준.
두산에서 4년간 주전 포수로 인정받은 박세혁은 분명 매력적인 카드였다.
특히 지난해 정규시즌 막판의 활약 덕분에 와일드카드 결정전(1경기)과 준플레이오프(준PO·3경기), PO(5경기) 등 가을야구 9경기에선 김형준이 줄곧 안방을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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