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전용 SNS, 플라이북이다.
김 대표는 플라이북에 대해 사용자들의 활동으로 새로운 사용자를 끌어들여 독서 경험을 확대시키는 서비스라고 설명했다.
긍정적인 독서 경험을 만드는 곳에 플라이북이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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