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차 명령을 하는 순찰차를 들이받고 난폭운전을 하며 달아난 40대 음주운전자가 경기 양평군에서 가평군까지 20여㎞에 이른 추격전 끝에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남부경찰청은 지난 10월 당시 음주운전 차량을 추격해 검거하는 과정이 담긴 블랙박스 영상을 30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게재했다.
2차 사고를 우려한 경찰은 순찰차로 앞뒤를 막아 차량을 멈춰 세우려 했으나 용의차량은 순찰차를 들이받아 밀어낸 뒤 도주 행각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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