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1년 일본의 진주만 공격 생존자 중 최고령이었던 미군 병사가 별세했다.
생존자 중 최고령이었던 업튼씨는 1941년 12월 7일 오전 8시 진주만에서 두 발의 어뢰를 맞고 전복한 유타호에서 복무했다.
업튼씨는 유타호의 마지막 생존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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