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가 공식전 11경기 무패행진을 달리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아스널을 막아세울 수 있을지도 주목된다.
이번 시즌 초반부터 몇 차례 벤치 명단에 이름을 올렸으나 지난 9월 레이턴 오리엔트(3부리그)와의 리그컵 경기를 제외하면 줄곧 출전하지 못했던 김지수는 마침내 프리미어리그 데뷔전을 치르며 자신의 꿈을 이뤘다.
김지수는 이번 시즌 브렌트퍼드 1군으로 승격한 뒤 프리미어리그 17경기에서 네 차례만 벤치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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