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디트로이트의 2025시즌 키스톤 콤비는 2루수 토레스-유격수 하비에르 바에즈(32)가 맡는다.
토레스와의 계약은 지난달 디트로이트가 스쿠발과의 연장 계약을 추진한다는 보도 이후 나온 것이기에 더욱 이해하기 어렵다.
이에 디트로이트는 이미 스쿠발 붙잡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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