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이 '2024년 상반기 대부업 실태조사 결과'를 30일 발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대형 대부업체의 연체율이 13.1%까지 치솟아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담보대출 연체율은 17.3%로 작년 말보다 0.3%포인트 올랐고 신용대출 연체율도 8.8%로 0.9%포인트 치솟았다.
같은 기간 평균 대출금리는 13.7%로 0.3%포인트 하락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로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