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가 3경기 무승에 빠졌다.
사가 쳐낸 공은 다시 손흥민에게 돌아오지 않았다.
전반 추가시간 3분 존슨이 쿨루세브스키에게 패스를 내준 뒤 문전으로 돌아 들어갔고, 쿨루세브스키가 컷백 패스를 내주자 이를 정교한 슈팅으로 연결해 울버햄프턴 골네트를 출렁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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