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치 등 둔기를 이용해 무인점포에서 절도를 시도한 촉법소년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최근 중학생 A군을 가정법원에 송치했다.
A군은 손님이 없는 무인점포에 들어가 망치로 키오스크를 내리치는 등 파손하려고 시도한 혐의를 받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21세기 대군부인' 폐기 청원 5만 명 동의…국회로 회부
정산금 갈등 터졌다…이무진, 소속사와 법적 다툼
추경호 50.1%...김부겸에 첫 오차범위 밖 우세[KSOI]
"깔짝이지 말고 내려가"…강제 팔굽혀펴기에 병사 근육 녹았다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