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창원 LG가 15점을 쏜 유기상을 앞세워 원주 DB를 완파하고 8연승을 질주했다.
'리바운드 왕' 아셈 마레이를 믿고 마음껏 3점을 던진 LG 슈터들의 활약이 빛난 경기였다.
유기상은 이날 15점 중 11점을 3쿼터에 몰아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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