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진 '얄미운 사람'→안성훈 '좋다!'까지 '콘서트 7080+' 접수한 명품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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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유진 '얄미운 사람'→안성훈 '좋다!'까지 '콘서트 7080+' 접수한 명품 무대

가수 진성, 한혜진, 박군, 안성훈, 오유진이 연말 흥을 더하는 명품 무대를 꾸몄다.

박군과 오유진은 정수라의 '환희'로 오프닝을 열며 '트로트 오누이'다운 완벽한 케미를 완성했다.

이어 오유진은 김지애의 '얄미운 사람'을 선곡, 한층 성숙하고 탄탄해진 보이스와 감성, 구성진 창법과 특유의 사랑스러움으로 '트로트 프린세스'다운 매력을 한껏 뽐냈고 마이크를 이어받은 박군은 회식 자리의 대표곡이자 자신의 히트곡 '한잔해'를 부르며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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