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는 새해 지역화폐인 '여민전' 발행 규모를 2천280억원으로 확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국비가 확보되면 할인 혜택을 확대하기로 했다.
또 충전액을 해당 월에 소진하지 않아 이월된 금액에 대해서도 최대 150만원까지 할인 혜택을 적용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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