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하겠습니다’…리버풀 성골 유스, 결국 떠나나…“분명하게 밝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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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하겠습니다’…리버풀 성골 유스, 결국 떠나나…“분명하게 밝혔어”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가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하고 싶다는 뜻을 리버풀에 전했다.

리버풀 레전드 제이미 캐러거도 “리버풀의 라이트백으로서 발롱도르를 수상하지 못할 거라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었다.발롱도르 수상자는 보통 레알 마드리드나 바르셀로나에서 뛴다.그곳은 세계 최고의 선수들이 가는 곳이다”라고 말했다.

‘마르카’에 따르면 아놀드는 이미 리버풀 관계자에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고 싶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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