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팀 레전드를 지원하는 기부금을 취소했다.
영국 ‘기브미스포츠’는 28일(한국시간) “맨유 구단주 랫클리프가 팀 레전드에게 4만 파운드(약 7,426만 원) 기부를 취소했다”라고 보도했다.
심지어 맨유의 상징과도 같은 알렉스 퍼거슨 전 감독을 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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