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이럴 수가! 기부금 7400만원도 '싹둑'…"이게 재정 건전화? '재산 42조' 랫클리프 너무 심해" 비난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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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이럴 수가! 기부금 7400만원도 '싹둑'…"이게 재정 건전화? '재산 42조' 랫클리프 너무 심해" 비난 폭발

영국 매체 '더선'은 28일(한국시간) '맨유 팬들은 클럽의 아이콘들을 돕는 자선 단체에 4만 파운드(약 7400만원) 기부를 중단한 짐 래트클리프경에 대해 비난했다"라고 보도했다.

이 협회는 과거 맨유에서 뛴 선수들 중 큰 돈을 벌지 못한 선수들을 돕기 위해 설립됐다.이들은 전직 맨유 선수들이 맨유와 프로 계약을 맺었지만 1군 팀에 한 번도 출전 한 적이 없는 선수들과 어울리는 행사도 1년에 4회 개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의 억망장자 짐 랫클리프가 회장으로 있는 이네오스(INEOS) 그룹은 지난 2월 맨유 지분 27.7%를 인수하면서 구단 운영권을 얻어내 맨유의 새로운 구단주로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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