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복 인천시장이 27일 시청 접견실에서 유선옥 국가무형유산 완초장에게 인정서를 수여하고 국가무형유산 보유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있다./제공=인천시 인천광역시는 지난 27일 시청 회의실에서 국가무형유산 보유자를 초청해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11년 만에 인천에서 신규 국가무형유산 보유자가 탄생한 것을 기념하고, 무형유산 전승에 헌신하고 있는 보유자들과의 소통을 통해 그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유정복 시장이 27일 시청 접견실에서 유선옥 국가무형유산 완초장에게 인정서를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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